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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여기까지 찾아왔네요. 반가와요~
박지영03-31 23:07 | HIT : 3,132
안녕하셨어요?
전에 이십일세기화랑에서 근무하던 박지영이예요.
기억하시나요?^^
세월이 참 많이 흘렀네요. 저는 지금 고등학교에서 미술교사로 있습니다.(늦깍기 신입이랍니다~)
'멀티미디어시대의 예술'이라는 단원에 대해 아이들에게 얘기해주고 싶어서 이것저것 찾다가, 공공애니메이션 프로젝트라는 사이트에서 반가운 이름들을 많이 발견했지요.
심규섭선생님, 김윤환선생님, 그리고 박경주씨..... 등등
모두들 서신 자리에서 나날이 자신의 길을 가시는 모습에 제가 더 자랑스러웠어요.
이젠 호칭을 어떻게 해야할지 참 막막하고 쑥스럽네요 - -;

'손' 너무너무 감동적으로 봤어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사실은 제가 더 신이 난것 같지만.....^^)
특히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전에 전시했던 작품들과 요즘 작품들을 보면서 괜시리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때가 너무도 그립기도 하구, 선생님 그림이 주는 공감이 너무 크게 와닿아서요......

늘 건강하시구, 앞으로도 위로와 힘이 되는 작품 많이많이 보여주세요. 제게는 특히 그러네요.....
아이들에게 해줄말이 더 많아졌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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