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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에
박영균04-20 23:13 | HIT : 3,957
안녕하십니까?
봄이라 생각했는데 벌써 여름이 온 것처럼 후덕지근한 날씨가 계속되는군요.
인터넷이란 것이 서로의 소통이 즉각즉각 이루어져야하는데
탁구게임을 하듯이 한 사람이 공을 치면 그 쪽에서 받아 넘겨줘야하는데
넘겨준 공이 구석에 굴러 떼구르르 틈 사이로 끼어 버린 것처럼
그 공을 한참이나 찾다가 또 잊어버리고 있다가 틈 새에 낀 공을
오늘에야 발견하고 그 쪽 테이블에 공을 넘겨줍니다.
이 쌍 방향의 체질이 전 아닌가 봐요.
내일은 인사동에 나가는 날입니다.
내일은 볼 수 있을 것 같군요
김준권 선생님 전시회가 있는 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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