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균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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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앞꽃밭


그림의출발 쌍용차 회사 노사는 남아있는 해고자를 내년에 모두 복직시키기로 합의하였다. 기쁜 일이다. 2009년의 평택 쌍용 자동차 파업 진압당시 공장 옥상사진들은 5월 광주사진으로 착각할 정도로 처참했다.
그날 공장 지붕 위에 있었던 그들에게는 더 큰 상처만 남겼고, 해고자들은 대한문 앞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경찰은 2013년에 해고노동자 분향소와 천막 농성장을 강제로 철거하고, 분향소가 있던 자리에 흙을 붓고 꽃과 묘목 등을 심으면서 급히 만들었다.
이 화단은 지난 5년간 경찰의 호위속에 시민들의 보행길을 막고 30번째 희생자가 나올때까지 그 자리에 있다.

         

34  2018 박영균 개인전 <그 곳에서 이 곳으로>  
 대한문앞꽃밭  
32  친미 종미 숭미  
31  2016년보라ⅡBora acylic on canvas 162×336cm 2016.  
30  2016년보라그림의 출발ⅡBora acylic on canvas 162×336cm 2016  
29  2016년보라ⅠBora acylic on canvas 196×484cm 2016  
28  그림의출발  
27  그림의출발 광장에서 비닐 깃발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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